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협 "공단자료, 경영난 의원 6천곳 누락"
[ 2002년 03월 13일 02시 30분 ]
의협은 건보공단이 12일 발표한 의원 연평균 수입 2억9천만원과 관련, 반박자료를 내고 "전체 의원급 의료기관이 2만1천곳인데 이번 조사는 6천여곳이 누락된 15,024곳만 대상으로 했기 때문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누락된 6천곳은 대부분 경영상태가 열악해 청구를 못하거나 청구건수가 미미한 기관으로 이들이 어디에 위치하느냐에 따라 의원당 평균진료비 등에 심각한 오류를 발생시킬 수 있다"며 "이러한 통계에 근거한 평균치를 표준의료기관처럼 발표하는 것은 실제 평균치보다 과대평가돼 사실을 호도할 수 있다"고 비판했다.
또 "공단은 분업 후 1년간 건강보험의료비가 총 16조4천995억원으로 분업전 12조2천866억원보다 34%인 4조2천129억원으로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실제 분업이 시행되면서 이전에 지급되지 않던 약국조제료가 추가돼 포함된 것을 간과했다"고 지적했다.
자료는 "약국조제료가 적어도 1조5천억을 넘는 것으로 파악돼 이 비용을 제외하면 분업후 1년간 건강보험료는 총 15조원 정도로 분업전 12조원에 비해 22%정도 증가한 것에 불과, 기존 연평균 증가율 18%와 비교했을때 큰 차이가 없다"고 주장했다.
의협은 따라서 "경영상태가 열악한 6천여 의원을 제외한 공단 발표는 과대평가 됐기 때문에 신빙성에 의혹이 있고 이러한 신빙성이 떨어지는 자료를 근거로 전체 의료기관의 평균치를 산정하는 것은 진실을 왜곡하는 오류를 범할 수 있다"고 경계감을 나타냈다.
의협 관계자는 "이 같이 과대평가된 자료는 앞으로 의료기관의 평균 매출액을 근거로 수가조정이 강행되면 대다수 의원급 의료기관의 도산을 부추기는 결과를 초래하게 될 것"이라며 "절대 수긍할 수 없다"고 말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