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심평원노조 "특감 반대-상무 사표" 동시요구
[ 2002년 03월 13일 13시 48분 ]
보건복지부가 심사평가원에 대한 특별감사를 실시하고 있는 가운데 심평원 노조가 표적감사 반대와 상무들의 사표제출을 동시에 요구하고 나섰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노조(위원장 김진현)는 13일 '복지부 감사에 즈음한 성명'을 내고 "복지부 감사가 상무들의 사표와 관련한 표적감사라면 단호히 반대한다"며 "아울러 선배들(상무) 스스로 책임지는 자세를 강력 촉구한다"고 밝혔다.
심평원 노조는 이날 "현재 시점에서 심임원장을 중심으로 독립성과 전문성 보장을 위한 직제 개편, 사옥마련, 인력충원 등 해결해야 할 산적한 과제을 안고 있다"고 전제했다.
따라서 "이러한 상황에서 상무들의 사표문제라는 뜻하지 않은 걸림돌이 생겨 자칫 대사를 그르칠 우려가 생겼음은 유감스러운 일"이라며 "누군가 책임져하 하는 상황이라면 선배(상무)들의 몫"이라고 밝혀, 사표제출을 완곡히 촉구했다.
노조는 그러나 "새로운 장관이 건강보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헌신해온 심평원 직원들의 노력을 인정해 줄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며 "그러나 2002년 예산승인도 하지 않은 채 1년만에 대대적인 특감이라는 비수를 들이대고 있다"고 비판했다.
특히 "이번 특감은 어떤 이유로도 명분을 갖추지 못한 표적감사"라며 "하루빨리 특감을 조기종결하고 명실상부한 전문 심사 평가기관으로서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대책을 강구하는 일에 노력해 달라"고 촉구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