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의대 신경정신과학교실은 오는 26일부터 산하 8개 부속병원에서 '치매 선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의대는 이번 행사 기간에 일반인을 대상으로 시청각 교육과 함께 간이 치매 선별 검사를 시행하며, 참가자들이 희망할 경우 검사결과에 대한 상담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무료로 참여할 수 있고, 노인 본인이 아니더라도 보호자가 참가해도 된다.
무료진료 일정은 26일 성바오로병원, 27일 성모병원 대전성모병원, 4월 1일 강남성모병원, 3일 성모자애병원 성빈센트병원, 4일 의정부성모병원 성가병원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