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가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기 위한 전담 소위원회가 구성됐다.
보건복지부는 19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보험의약품과 관련된 주요 제도들의 개선을 위해 '약가제도개선소위원회'를 구성했다.
소위원회는 공급자대표 4명(의협, 병협, 약사회, 제약협회), 가입자대표 4명(경실련, 소비자단체협의회, 경총, 민주노총). 공익대표 3명 등 총 11명으로 구성됐으며 위원장은 공익대표가 맡기로 했다.
이에 따라 약가 산정방식 및 사후관리 등 보험약과 관련된 제도들이 건정심위가 개최전에 심도깊게 논의될 것으로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