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강남성모병원은 올해 병동 증축, 수입증대 등에 주력할 계획이다.
강남성모병원(병원장 김승남 교수)은 최근 100여명의 행정·간호·진료지원부서 부서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과 도약'을 주제로 관리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병원은 올해 가톨릭중앙의료원의 3대 경영전략인 3UP(일류경영, 신뢰경영, 내실경영)을 달성하기 위해 주요사업으로 새 병원건립, 초일류병원 유지, 수입증대, 고객의 행복추구, 교직원 처우개선, 신뢰성 회복 등으로 정하고, 세부실행방안을 토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