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치료방사선과 신동오 겸임교수팀(치료방사선과 홍성언·강진오 교수, 신경외과 임영진 교수)이 최근 3천만원 상당의 식약청 용역연구개발을 수탁했다.
연구과제명은 '원격치료용 방사선조사 장치의 성능평가 기준개발'이며, 이번 달부터 12월 4일까지 9개월간 원격치료용 방사선조사 장치의 QC/QA 실태를 파악하게 된다.
신교수팀은 이번 작업을 통해 허용오차 등에 대한 기준설정을 하게 되며, 장치의 선량측정 절차서를 마련한다.
또 설정된 기준에 따라 장치의 성능측정과 분석, 평가를 수행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