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회원간의 친목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약사회 뿌리지키기 운동을 전개한다고 20일 밝혔다.
구약사회의 뿌리지키기운동은 ▲반회 활성화 ▲동문회 활성화 ▲동호인회 활성화 등으로 진행된다.
구약사회는 2~3개월마다 반회를 개최해 반회를 활성화시키는 한편 매년 가족 등반대회를 갖기로 했다.
또 동호인회는 테니스, 바둑, 배드민턴, 축구, 탁구, 볼링 등으로 구분해 회원들의 참여를 독려하기로 했다.
신상직회장은 "분업으로 인해 회원간 반목현상이 빚어지고 있어 서로간의 불신을 없애고 화합적인 분위기를 반들기 위해 약사회 뿌리지키기 운동을 전개하게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