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의사협회는 비만으로부터 국민건강을 지키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29일부터 오는 31일까지 3일간에 걸쳐 '가족비만캠프'를 운영한다.
이 캠프에는 부자와 모녀등 가족 단위로 구성된 100여명의 참여자가 비만지수 측정을 시작으로 영화 관람, 전문의 강좌, 비만 심리치료극, 저지방 요리 콘테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직접 실행할 예정이다.
한편 의협은 지난 20일 프레스센터에서 비만 심포지움을 개최, '비만의 날 선포식'을 갖고 일반인에게 무료로 비만 상담을 해주는 비만버스를 운행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