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부산시醫, 4.17 의사파업 선봉투쟁 결의
[ 2002년 03월 29일 04시 17분 ]
부산시의사회(회장 김대헌)가 선봉투쟁을 결의하는 등 지역의사회가 잇따라 4.17 의사 총파업 참여를 선언하고 나섰다.
부산시의사회는 28일 오후 7시 부산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0차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어 정부의 잘못된 의약분업 정책에 맞서 완강한 투쟁을 벌이기로 결정했다.
부산시醫는 이날 채택한 결의문에서 정부는 잘못된 의약분업의 책임을 의료계에 일방적으로 전가하며 미증유의 계속되는 탄압을 감행하고 있다"며 "그로 인해 의료계는 고사될 위기에 처했으며 국민건강권마저 심대하게 훼손당하는 상황에 직면했다"고 지적했다.
의사회는 또한 "의협의 이성적이고 합리적인 의료정책에 귀를 기울이는 성의를 보여줄 것과 훼손된 국민의 건강권과 의권을 복원시킬 수 있는 정책을 조속히 시행하라"고 정부에 강력 촉구했다.
아울러 "의협이 앞장서서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을 촉구하며 부산광역시의사회는 그 투쟁의 선봉에 기꺼이 설 것"이라고 결의했다.
앞서 김대헌 회장은 "만신창이가 된 의약분업을 끌고가고 있어 의료계와 국민은 고통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며 "정권의 남은 임기동안 만이라도 잘못된 정책에 대수술을 가해 유종의 미를 거둬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김회장은 이와함께 4.17 파업이후 지속적인 투쟁일정을 마련해 잘못된 의약분업 철폐와 악법반대 투쟁을 올바로 이끌어 달라"고 의협에 주문했다.
한편 의사회는 이날 대의원대회에서 올해 예산안 9억8,754만원을 가결, 10억원대 예산규모를 눈앞에 뒀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