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政, 의약품 실거래가제 개선-최저가 적용 불변
[ 2002년 04월 08일 12시 46분 ]
정부가 재정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실거래가 사후관리시 최저가 적용방안 및 참조가격제 시범사업, 의료기관의 약품비 절감에 따른 인센티브제를 본래 방침대로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나서 제약업계가 또다시 술렁이고 있다.
8일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최근 이태복 보건복지부장관과 제약협회 자문위원들이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 장관이 제약업계가 내놓은 의견을 수용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이와 관련 제약업계는 전반적인 의료체계와 신약개발 여력이 깨져버리는 이 장관의 이번 발언을 수용할 수 없다는 강경한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이같은 정책은 중장기적인 안목으로 움직여야 함에도 불구하고, 수가로 이동할 것이냐 약가로 이동할 것이냐의 한정된 파이싸움에서 정부가 일시적인 방안으로 약가를 낮추는 쪽으로 굳히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제약업계는 분업 이후 의원급 수가가 높음에도 불구하고, 요양기관에게 또다시 인센티브 기회를 적용한다는 것은 도저히 납득하기 힘들다는 입장.
이는 제약회사는 이익이 남으면 신약개발이라도 할 수 있지만, 분업이후 개원의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현 시점에서 의원급에 주는 인센티브는 의사 개인의 이익에 그친다는 점에서 의미하는 바가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국민 또는 연구개발을 병행하는 종합병원급에 인센티브를 주는 것이라면 차라리 이해할 수 있지만, 분업 이후 의원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에서 의원에서 연구개발에 투자하는 사례를 봤냐"고 꼬집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최선정, 김원길 장관에 이어 이태복 장관도 업계의 의견을 무시한 채 정책을 추진하다 물러나면 그만일지 모르지만, 정부의 탁상공론적 행정으로 인한 제약업계이 피해는 도대체 누가 책임질 것"이냐고 호소했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