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외자사, 올 상반기 병원급 의료기관 매출 '주춤'
[ 2002년 04월 10일 02시 36분 ]
올들어 외자제약사들의 병원쪽 매출이 주춤하고 있다.
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병원급 의료기관들의 경영난이 가중되면서 소요의약품 구입량이 크게 줄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외자제약사들은 의원급 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등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병원급 의료기관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고가약 처방이 많아 외자사들의 매출에 직접적인 보탬이 됐다.
외자사들은 그러나 올해들어 상황이 반전되자 의원쪽 시장 공략에 힘을 기울이고 나섰다.
외자사들은 현재 직거래 보다는 도매상을 통한 간납을 통해 의원쪽 디테일에 힘을 쏟고 있다.
외자제약 A사의 한 영업소장은 "올들어 병원시장 매출이 줄어 지난해 만큼 매출을 달성할지 의문이다"고 말했다.
또다른 B사 마케팅 팀장은 "의원급 시장은 계속 증가추세에 있지만 병원쪽 분위기가 썰렁한 것이 사실이다"며 "의원쪽에 대한 디테일을 보강하는 것 외에는 뾰족한 대책이 없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의원쪽에 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외자제약사들은 올 매출목표를 오히려 낙관하고 있는 분위기다.
특히 분업이후 매출이 급성장해 온 상위 외자제약사들은 대부분 의원쪽에 강한 영업력을 보이고 있다.
한편 국내 제약사들도 병원들의 경영난으로 인한 수요가 줄자 일반약을 통한 약국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모습들이 눈에 띠고 있다.
민경두기자 kdmi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