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아가트로밴, 경피관상치료 관련 적응증 추가
[ 2002년 04월 10일 11시 42분 ]
텍사스 바이오테크놀로지社와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社는 미국 FDA가 아가트로밴(Argatroban)을 경피관상치료(percutaneous coronary interventions, PCI)를 받는 환자의 헤파린 유도성 혈소판감소증(HIT) 예방과 치료를 위한 항응고제로 적응증 추가를 승인했다고 발표했다.

아가트로밴은 현재 HIT 환자의 혈전증 예방과 치료에 대해 승인되어 있다.

아가로로밴은 텍사스 바이오테크놀로지社와 GSK社가 공동 개발한 항응고제로 미국에서 GSK社가 시판한다.

최초의 합성형 직접적 트롬빈(thrombin) 억제제인 아가트로밴의 FDA 최초 승인 당시 임상자료에 의하면 혈전증 여부에 상관없이 HIT 환자이거나 고위험군인 경우 혈전증 재발, 신체불구 및 사망 위험을 유의적으로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텍사스 바이오테크놀로지社 CEO인 브루스 D. 기븐 박사는 "이번 두번째 적응증 추가는 아가트로밴 적응증을 넓히기 위한 능력과 노력을 입증하는 것"이라며 "허혈성 뇌졸중과 전반적 PCI와 관련한 2상 임상을 실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HIT 환자이거나 위험이 높은 경우에 PCI을 시행하는 환자에서 약용량을 조정하는 것은 PCI를 시행하지 않는 환자에서 약용량을 조정하는 것과 다르다.

따라서 사용에 적정을 기하기 위해서는 아가트로밴 승인 처방정보를 따르는 것이 필요하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