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원장 최규철)이 최근 병원 개원 31주년 기념행사로 준비한 '관절염의 날'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류마티스관절염에 대해 내과 조영신 교수가, 무릎관절염은 정형외과 문영래 교수, 고관절염은 정형외과 이상홍 교수, 재활치료는 재활의학과 김권영 교수가 각각 강의를 실시했다.
지역주민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강좌에서는 참석자들의 활발한 질의와 답변이 이어졌고, 병원측이 준비한 기념품이 제공됐다.
병원은 오는 15일까지 접수된 불우환자를 대상으로 인공관절 수술과 관절경 수술을 무료로 실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