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국세청, 의료계 집행부 전격 '세무조사'
[ 2002년 04월 13일 05시 26분 ]
오는 17일(수) 의사 파업을 앞두고 국세청이 의료계 주요 인사에 대한 전격적인 세무조사에 들어간 것으로 확인됐다.
세무조사 대상자는 의협 이사 2명 및 서울시의사회 이사 1명, 인천 1명, 경기 1명, 대구 2명, 강원 1명 등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1명에 이른다.
국세청 지시에 의해 각 지방국세청이 실무를 맡는 것으로 알려진 이번 조사는 한달 기간이며 99년 1월1일부터 2001년 12월31일까지 3년치 보험청구 등의 수입내역 자료가 조사된다.
이번 조사와 관련, 공교롭게도 대상자들이 의협 및 지역의사회의 집행부이면서 현 의료계 투쟁체인 국민건강권수호투쟁위원회의 조직국장 등이 다수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사정이 이 같자 의료계서는 파업을 앞두고 정부가 의도적인 표적 세무사찰을 벌여 의료계 파업을 저지한다며 비난 및 반발심이 거세지고 있다.
의협 관계자는 "중앙 의협이나 지역 의사회에서 일하고 있는 집행부들로 지역의사회 회장들은 빠지고 총무이사나 국건투 조직국장 등이 조사를 받고 있다"며 "정부가 너무나도 속이 뻔이 보이는 짓을 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이 관계자는 "이 같은 세무사찰은 공권력 남용이고 횡포"라고 흥분을 감추지 못하며 "의협 차원에서 현재 현황파악에 들어갔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한 세무조사 대상자는 "6명이 갑자기 예고도 없이 들이닥쳤다"고 당시 상황을 전하면서 "3년치 차트 등을 다 가져갔는데 뭘 얻어낼려고 하는지 알수 없다"며 고개를 저었다.
조사를 나온 국세청 직원들은 "대수롭지 않은 조사"라고 말했다는 전언이지만 다음주 파업을 앞둔 미묘한 시점서 복지부의 지도명령과 국세청의 세무조사로 의료계 정서는 격앙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