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한국생산성본부와 美 미시간대학·조선일보 등이 공동 주관하는 NCSI(국가고객만족도조사)에서 병원부문 5년연속 1위에 선정됐다.
삼성서울병원은 100점 만점에 84점을 얻어 1위를 고수했으며, 서울중앙병원(82점)과 세브란스병원(82점)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또 경희의료원과 강남성모병원, 고려대병원 등이 그 뒤를 이었다.
고객만족도순위는 3년간 병원을 찾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조사를 실시해 결정되며, 진료환경 및 시설·친절도 등을 종합해 점수가 매겨진다.
한편, 공식 조사결과는 오는 16일자 조선일보에 게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