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병원은 최근 서울지역의 동주병원, 송도병원, 강남e병원, 방지거병원, 아산재단 금강병원등 전국 32개 병·의원과 진료협력을 약속하는 협력병원체결 조인식을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서울 하얏트호텔 튤립룸에서 열린 조인식에는 한선호 병원장과 전국 1·2차 의료기관 원장등 40여명이 참석, 상호간 긴밀한 진료협력과 교육·연구에 관한 협력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양측간 주요 협약 내용은 △환자의뢰 및 의학정보교류 △의료시설 자문 및 견학협조 △검사의뢰 및 회신 △의료인 교육 등 인력 및 병원경영정보 교류 등이다.
한편 순천향대병원은 이번 조인식에 앞서 지난달초 진료협력센터를 개소, 1·2차 의료기관 및 전국 병의원에서 환자의뢰시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