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 "한의사, 의료기기 사용 의사 흉내내기"
[ 2002년 04월 17일 03시 28분 ]
레이저를 이용한 혈관내 주사요법이 한방 건강보험 급여행위로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 의료계가 한의사들의 의사 흉내내기라며 강력 반발, 공방이 확산되고 있다.
의료계는 특히 안정성이 확보되지 않은 의료기기에 대해 보험급여로 인정하는 것은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의료인의 자세에도 어긋난다며 윤리적인 문제까지 제기하고 나서고 있는 상황이다.
의료계 관계자는 17일 이와 관련 "의료기기에 대한 검증없이 수익이 발생한다면 무조건 사용하고 있다"며 "한방 원리에도 맞지않는 의료기기 사용은 한의사들의 의사 흉내내기에 불과하다"고 비난했다.
의료계의 또 다른 관계자도 "의사들은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적 유효성이 밝혀져야 사용하도록 의사 윤리강령에 규정하고 있다"며 "임상적 효과도 불분명한 의료기기에 대해 합법적으로 인정하는 정부도 문제"라고 개탄했다.
재활의학과 개원의협의회 우봉식 학술이사도 데일리메디에 기고한 원고를 통해 "연구 차원에서 한방의학의 부족한 부분을 메우기 위해 현대의학적 방법을 이용할 수는 있겠지만 버젓이 합법적인 보험급여로 해달라는 것은 다른 차원의 이야기"라며 "이 같은 주장을 계속한다면 환자의 증세를 호전시키기 위해 한약을 쓰는 것이 상호주의 원칙에 맞다"고 반박했다.
그는 아울러 한방행위전문위원회에 대해 "한의사들의 이익을 충실히 보장해 주기 위한 허울뿐인 위원회가 아닌 진정으로 민족의학을 아끼고 발전시킬 수 있는 명실상부한 위원회로 거듭나야 한다"고 충고했다.
한의계 관계자는 혈맥레이저 보험급여와 관련 "레이저를 경혈에 조사하는 것에 불과하다"며 "한방의료 행위에 대한 무지에서 나온 발상"이라고 폄하했다.
김태형기자 thkim@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