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그래픽기기 전문업체 씨지코리아(www.cgkorea.co.kr 대표 이정준)는 최근 일본 에이조 나나오사의 20.8인치 의료 판독용 TFT LCD 모니터 '에이조 FC―2091'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캘리브레이션 소프트웨어, 포토 센서, 전용 그래픽 카드와 함께 시스템을 구축해 DR/CR, MRI, CT등의 의료용 영상 이미지를 재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패널의 사이드 폭이 24mm에 불과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으며, 두 대의 유니트를 나란히 배치해 한 세트로 사용하면 이미지를 더욱 쉽게 비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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