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오는 30일 노인치매요양병원 위탁운영기관 공개모집을 마감한다.
위탁기관은 서울시내 연면적 900평 이상의 토지를 기부한 뒤, 90병상 규모의 치매전문요양병원을 건립, 운영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종합·대학병원 및 병원을 운영하고 있는 의료법인으로, 별도의 운영비 지원을 받지 않고 공공진료를 수행할 수 있는 의료법인이면 된다.
위탁기간은 3년이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3년 단위로 연장이 가능하다.
위탁기관은 서울시 선정심사위에서 심사결정후 시장이 확정하게 되며, 병원의 최소 기본장비 확충비를 시에서 지원한다.
문의 : 서울시 보건복지국 의약과(02-3707-913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