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부산시藥 "처방전 1매 의료기관 행정처분"
[ 2002년 04월 22일 11시 03분 ]
지역약사회가 처방전 2매발행 원칙에도 불구 1매 발행을 일삼고 있는 의료기관에 대해 방치하고 있는 복지부에 대해 맹비난하고 나섰다.
22일 부산시약사회는 복지부의 직무유기를 규탄하는 성명서를 통해 처방전 2매발행 관련 후속조치를 즉각 실행하고 처방전 1매 발행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을 촉구했다.
또 1매발행 의료기관에 과도하게 지급된 수가(처방전 1매당 10.25원)를 즉각 환수조치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성명서를 통해 부산시약은 처방2매 발행 문제의 경우 감사원 감사결과 처방전 1매 발행 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처분 등 처분요구에 대해 복지부가 이를 제대로 시행하고 있지 않고 있는 점을 지적하고 이를 명백한 직무유기로 규정했다.
이밖에 의료기관 처벌내역을 규정한 의료관계행정처분규칙 개정령이 2001년 10월 8일 입법예고 된 후 장과 결재만 남겨둔 상태에서 이를 수개월간 지연시키고 있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를 보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시민단체는 이미 이같은 복지부의 이해할수 없는 행동에 대해 지난 3월 7일 형사고발까지 하겠다는 강력한 항의를 받았음에도 불구 여지까지 여타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는 것은 납득할 수 없는 행태라고 규정했다.
성명서는 또 이같은 상황임에도 불구 복지부 장관이 TV출연 처방전 발행매수문제를 재론하겠다는 입장을 표명하고 최근에는 의사파업을 무마하기 위해 처방전 1매발행 약속을 했다는 빅딜 소문까지 나돌고 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이에 부산시약은 즉각 1매발행 의료기관에 대한 행정처분을 촉구하고 과도하게 지급된 수가를 환수조치할 것을 요구하고, 지역별 처방의약품 목록 제출이 즉각 이뤄질 수 있도록 조치할 것을 강력 촉구했다.
주경준기자 ital@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