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심사평가원(회장 신영수)는 26일 경기도 광명실내체육관에서 본원 및 서울지원 임직원 1,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춘계체육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체육대회는 임직원의 일체감 조성을 위해 마련됐으며 족구, 배구, 여자축구, 줄다리기 등의 종목으로 진행된다.
종합체육대회는 85년이후 17년만에 처음 열리며 종전까지는 실단위의 소규모 행사로 진행돼 왔다.
심평원은 이날 민원편의를 위해 민원관련 부서 직원 일부는 사무실에 근무할 방침이이서 불편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