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계 최초 바르는 발기부전약 ‘비파’ 등장
[ 2002년 04월 25일 12시 05분 ]
세계 최초의 바르는 발기부전증 치료제가 아시아 지역으로 침투할 전망이다.
중국에서 '비파(Befar)'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되는 새로운 발기부전증 크림은 비아그라보다 안전하고 효과가 신속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지난 7월 중국에서 조용히 시판한 이 제품은 차후 아시아 지역으로 판로를 개척하고 최종적으로 미국에서도 발매할 예정이라고 미국 뉴저지에 본부를 둔 넥스메드(NexMed)社는 말했다.
비파의 성분은 알프로스타딜(alprostadil)의 유도체인 알프록스-TD(Alprox-TD).
알프로스타딜은 전세계적으로 수년간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이미 사용되어 왔는데 문제는 음경에 직접 주사해야 하기 때문에 사용이 불편하다.
또한 알프로스타딜 주사시 부작용으로 음경발기지속증(priapism)이 발생하는 문제가 있다.
넥스메드社는 미국에서 알프록스-TD에 대한 임상 결과 발기부전증 남성 환자의 83%가 국소적용 크림에 만족한 것으로 보고했으며, 수분 이내에 발기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말했다.
또한 알프록스-TD 크림의 장점은 국소적으로 적용하기 때문에 다른 경구용제와 상호작용 위험이 낮고, 바르기만 하면 되므로 사용이 편리하고 효과가 신속하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국소적으로 적용했을 때 언제 발기효과가 나타날지 정확하게 예측할 수는 없었다.
최근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장은 앞으로 수개월 이내에 치열한 경쟁을 맞게 될 전망.
넥스메드社는 미국에서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며, 유사한 제품을 펨프록스(Femprox)라는 상품명으로 여성 불감증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현재 미국 제약회사와 비파의 라이센스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01년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장 규모는 16억불로 차후 3년간 3배로 성장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