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발전특별위원회 산하 4개 전문위원회가 내달부터 본격 가동된다.
의발특위는 오늘(30일) 오후 보건사회연구원 회의실에서 4개 전문위원회별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방안을 토의했다.
이에 따라 의료정책, 의료인력, 건강보험, 공공의료 등 4개분야에 대한 제도개선 방안이 공론화될 전망이다.
전문위원회는 이날 2주에 1회 정기적인 회의를 개최키로 결정할 것으로 알려져, 내달부터 본격적인 논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울러 이날 회의는 전문위원 위촉장 수여, 전문위원회 부위원장 선출, 운영방향 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