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바이오 신물질 관련 '안정성평가연구동' 완공
[ 2002년 05월 05일 11시 13분 ]
화학 및 바이오산업 관련 신물질 등록과 수출시 필요한 안전성평가를 담당하게될 '안전성평가 연구소 시험연구동'이 대전 한국화학연구원 부설기관으로 준공됐다.

산업자원부는 OECD GLP(우수 실험실 운영제도)를 충족하는 한국화학연구원(원장 김충섭) 부설 '안전성평가 연구소 시험연구동'이 최근 준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4일 밝혔다.

대전 한국화학연구원에서 실시된 준공식에는 임내규 산자부차관을 비롯 박원훈 산업기술연구회이사장, 이영순 식약청장, 이복영 한국정밀화학공업진흥회장 및 화학·바이오 기업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했다.

새로 건설된 안전성평가연구소 시험연구동은 부지면적 9,900㎡, 연면적 17,200㎡(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최첨단 동물시험동·연구동 2개동에 220여종의 안전성평가 장비를 보유하고 기업의 신물질·신제품 개발 등을 지원하게 된다.

국내 안전성평가 수요는 2001년 현재 155억원 규모로, 이중 70% 이상이 외국에서 수행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안정선평가연구동 완공으로 국내에서 국제 수준의 안전성 평가가 가능해짐에 따라 오는2008년에는 국내에서 대부분(70∼80%)의 안전성평가가 이뤄져 약 250억원 정도의 외화절감이 기대된다고 산자부는 설명했다.

산자부는 "안정성평가연구동이 본격 운영에 들어감에 따라 바이오산업 관련 신물질 등록·수출시 필요한 안정성평가 소요시간 단축과 비용절감 등 경제적인 효과가 기대된다"며 "화학 및 바이오산업의 경쟁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