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의료원은 어린이날을 맞이해 매일신문사와 공동으로 의료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대구 남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된 의료봉사 활동에는 의료원내 소아과, 안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치과의료진이 참석, 보육 장애아동들과 복지관 선정 어린이 180명을 무료검진했다.
병원은 또 무료검진에 참석한 어린이들에게 크레파스, 저금통, 막대풍선 등을 선물했다.
영남대의료원은 지난 97년 이래 매년마다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속적으로 의료봉사를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