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산업(3월결산)이 지난해 매출과 이익부문에서 전년대비 크게 신장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유유산업에 따르면 지난 제61기 사업회계년도 매출액은 356억8,272만원으로 전년도 276억4,9151만원 보다 29.1% 증가했다.
이는 '타나민' 등 주력제품의 매출호조와 더불어 경기회복에 따른 수요 증대에 따른 영향으로 풀이된다.
경상이익은 47억6,697만원으로 전년의 31억6,145만원 보다 금액상으로는 15억9,551만이 늘어났고 증가율로는 50.4%를 보였다.
같은 기간중 당기순이익도 31억1,386만원을 기록, 전년의 23억8,235만원 보다 30.7% 신장했다.
유유산업은 이익규모의 호조세와 관련, "매출호조 및 금융비용 등 영업외비용의 감소에 따른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