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는 9일 오후 4시 인천시 문학경기장에서 월드컵 기간 대량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체계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날 모의훈련에는 월드컵을 개최하는 10개 시·도 및 보건소, 119 구급대 관계자들이 참관하며, 이를 통해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이해를 돕고, 시·도별 계획을 보완하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복지부는 이와 함께 중앙응급의료센터의 월드컵 점검단이 개최도시별 진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지원, 응급의료체계를 차질 없이 구축하도록 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