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전남대병원, 월드컵 대비 '만반의 준비'
[ 2002년 05월 08일 01시 45분 ]
월드컵 지정병원인 전남대병원은 '2002 FIFA월드컵' 개막을 20여일 앞두고 체계적인 의료지원을 위한 준비가 한창이다.

이번 월드컵 기간중 전남대병원은 광주에서 열리는 6월 2일 스페인·슬로베니아 전, 4일 중국·코스타리카 전, 그리고 22일 준준결승전에서 외국인 선수 및 관광객의 의료지원과 대규모 환자 발생시 권역 응급의료센터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병원은 이를 위해 전문의와 간호사, 응급구조사로 편성된 의급의료지원반 2개팀을 구성해 상황 발생 즉시 경기장 등에 출동할 수 있도록 월드컵 기간중 별도 근무반 편성을 완료했다.

월드컵 기간중에는 병원 내에서도 응급병상과 중환자실을 확보, 시합중 발생한 환자를 병원내에서 즉시 진료할 수 있는 응급체계를 갖추게 된다.

병원은 또 광주광역시와 협조 체제를 구축해 이동응급의료세트를 도입하고 경기장 내에 현장이동병원을 설치할 예정이다.

병원 관계자는 "비영어권 환자를 위해 통역요원 수십명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금도 통역 자원봉사자를 진료행정과(220-5015)에서 접수하고 있다"며 "특히 중앙일간지에서 벌이는 BBB(Before Babel Brigade) 운동의 통역자원봉사자 전화번호 카드를 입수, 긴급상황 발생시 언어 장애로 인한 진료차질이 없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