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암센터(원장 박재갑)는 9일 오후 2시 '제1회 새로운 암치료문화 정착을 위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항암제치료를 주제로 해 21세기 암치료의 전망(서울대 방영주 교수), 미국의 암환자 진료와 임상치료연구(울산의대 서울아산병원 이정신 교수), 새로운 임상연구제도 소개(식약청 최수영 국장), 외국의 암치료지침 활용 현황(국립암센터 박영석 임상시험센터장) 등이 발표된다.
또 항암제 치료에 대한 보험급여제도(보건복지부 김강립 보험급여과장), 임상치료연구 활성화 방안(순천향대 박희숙 교수) 등을 강연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