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아제약, 1/4분기 매출실적 전년비 밑돌아
[ 2002년 05월 09일 02시 34분 ]
동아제약의 1/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비 5% 증가해 당초 예상 수준을 유지했으나, 전년 동기의 29.6% 증가율에 비해 성장률이 크게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9일 대우증권 임진균 애널리스트는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동아제약의 1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부진했으나 여전히 저평가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보고서에 의하면 성장 둔화 원인은 1분기의 박카스 매출은 약 10% 감소했으며, 이는 지난해 4월 가격 인상으로 인해 2∼3개월에 가수요가 발생했기 때문으로 풀이했다.
이에 따라 1분기 영업이익과 경상이익은 108억원과 7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하고, 당초 예상보다 6.2%와 19%씩 각각 못미친 것으로 추정했다.
그러나 임 애널리스트는 동아제약의 2분기 매출액은 10.5% 증가해 1분기 성장률 추정치의 2배를 상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같은 매출회복 이유는 지방선거, 월드컵 등을 겨냥한 대형이벤트가 박카스 수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되기 때문이다.
임 애널리스트는 "동아제약의 수익예상은 하향조정했으나, 업종 및 시장평균 대비 저평가 돼 있다는 점을 감안해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한다"고 말했다.
이는 "라미화장품 등 자회사 구조조정이 진행됨에 따라 불확실성이 크게 준 것은 물론 위점막보호제, 에이즈 DNA백신 등의 개발부문 성과가 가시권에 들어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지명기자 jmlee@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