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바이오파마(대표 김경재)는 최근 '맨담네오로션'을 새롭게 출시하고, 소염 진통제 시장에 본격 가세했다.
'맨담네오로션' 출시와 관련 회사측은 근육통, 신경통, 관절통 등에 가볍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로션타입의 소염진통제시장이 점차 확대되고 있으나, 현재 외국계 기업이 독주하고 있어 제품을 새롭게 발매하게 됐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번 발매는 국내 기업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제품 브랜드를 선보인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의를 지닌다고 강조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맨담네오로션은 빠른 효과와 사용 후 끈적임 없는 깔끔한 흡수력이 장점이며, 대한스포츠의학회로부터 추천의약품으로 지목되면서 제품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더불어 "올해 50억원의 매출목표 달성은 물론, 향후 소염진통제 시장의 대표 품목으로 키워나가기 위해 대대적인 프로모션과 광고, 캠페인 등을 벌여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 국내 소염진통제시장은 약 1천억원대의 시장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그 중 로션타입의 시장은 100억원대로 추정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