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스타릭스' 당내성 장애 혈당조절 효과적
[ 2002년 05월 10일 09시 42분 ]
당뇨병약인 스타릭스(Starlix)가 당내성 장애(impaired glucose tolerance) 환자의 조기 인슐린 분비를 강화하고 식후 혈당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다는 결과가 세계심장학회에서 발표됐다.
당내성 장애는 인슐린 분비와 인슐린에 대한 반응이 비정상적인 질환으로서 2형 당뇨병으로 발전할 위험이 높다.
실제 당내성 장애 환자의 40-50%는 10년 이내에 2형 당뇨병이 발병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스웨덴 런드 대학의 라이프 그룹 박사와 연구진은 유럽 6개국에서 당내성 장애 환자 288명을 대상으로 8주간 스타릭스 30mg, 60mg, 120mg 또는 위약을 식전에 투여하여 혈당 조절 효과를 조사했다.
그 결과 스타릭스는 식후 3시간에 걸쳐 조기 인슐린 분비를 강화시키고, 혈당 피크의 크기와 혈당 증가를 낮추는 것으로 나타났다. 공복 혈당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았다.
저혈당 발생률은 스타릭스 60mg 투여군의 6.6%, 120mg 투여군의 26.7%에서 발생했으며 모든 증상은 경증으로 신속히 해결됐다.
그룹 박사는 스타릭스 60mg은 당내성 장애 환자에게 투여시 내약성이 우수하며, 당내성을 정상화시키는데 효과적이라고 결론지었다.
스타릭스의 성분은 나테글리나이드(nateglinide). 노바티스社가 미국 및 유럽에서 시판한다.
윤의경기자 ekyeun@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