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병원은 최근 환자 및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50% 더 실천하기'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병원에 따르면 '50% 더 실천하기' 운동은 부서 및 직원 상호간 더 격려하고, 더 칭찬하고, 더 먼저하는 등 열린 마음의 근무자세를 실천하는 것이다.
또 환자나 보호자등 병원이용자에게 '더 설명하고, 더 미소짓고, 더 상냥하며, 더 배려와 공손함으로, 더 회진하는' 등의 보다 나은 친절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최규철 원장은 "병원을 찾는 환자나 보호자, 이용자 모두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선진 병원 문화를 조성하는데 이 운동의 목적이 잇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