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의대 김정목·배상철·김선일 교수 등 의대 교수 3명이 매년 연구업적이 뛰어난 교내 교수를 시상하는 '연구업적 우수교수'에 선정됐다.
미생물학교실 김정목 교수는 최근 제12회 과학기술우수논문상을 수상하는 등 대외적 연구업적이 감안, 선정됐으며, 류마티스병원 배상철 교수는 '태극권과 관절염치료의 상관관계'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연구결과가 높은 점수를 받았다.
또 의공학교실 김선일 교수는 메디칼스탠다드를 직접 경영하며, PACS 등 의료기기의 발전에 공헌한 점이 감안됐다.
한양대 김종량 총장은 의대교수 3명을 포함, 총 15명의 교내 교수에게 우수연구업적증서를 전달했으며, 포상금 300만원을 수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