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원장 장임원)은 24일 오후 2시 서울교육문화회관 별관 1층 한강홀에서 제조물책임법(PL)과 관련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진흥원은 16일 "오는 7월부터 제조물책임법이 시행됨에 따라 품질에 대한 보건산업체의 책임이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이에대한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각 분야별 제조물책임법 사례 및 대응방안이 논의되며, 분야별 발표 내용은 제조물책임법 개요 및 이해(서원대 최병록 교수), 의약품분야(한국표준협회 신형식 PL팀장), 식품분야(한국소비자보호원 박희주 선임연구원), 화장품분야((주)태평양연구소 학술개발실 이명규 실장), 의료기기분야(알다스기술지원센터 안희준 소장) 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