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협회는 제약기업의 지적재산권 창출 및 권리화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일환으로 최근 특허청과 '지재권 업무협력 약정서'를 체결 교환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약정서를 통해 제약협회와 특허청은 지적재산권이 21세기 국가 기술경쟁력을 제고하는 핵심 자산인 만큼, 앞으로 제약기업의 지재권 창출 및 권리화, 사후 관리능력을 배양하는 프로그램을 적극 운영해 나가기로 합의했다.
협회측 관계자는 "특허청과 협력해 회원사들에게 기술자문 및 관련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지재권 현황조사 및 애로사항 해소를 위한 정책지원을 모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업무협약 체결식에는 특허청의 윤경애, 이유형, 원호준 심사관과 제약협회 노준식 기획실장, 박양기 특약회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