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예산처는 병원과 보건소 등을 포함한 공공기관의 우수사례를 심사해 8월중 시상할 계획이다.
기획예산처는 19일 "공공기관의 개혁을 정착시키기 위해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산하기관 등 203개 공공기관으로부터 혁신사례를 접수받아 예비심사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예비심사를 거쳐 민간전문가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심사위원회에서 선정된 우수 공공기관들은 오는 8월 제4회 공공부문 혁신대회에서 시상받게 된다.
기획예산처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수사례로 장기입원 어린이를 위한 병원내 학교 운영, 찾아가는 보건소 운영 등이 접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