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후원회(회장 김희주 소아과장)는 최근 8층 강당에서 '제4회 불우환자돕기 일일찻집'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울의대 음악반 현악 연주팀, 포크송 듀엣 '노래여행', 서울대 국악동아리 '이웃사랑', 서울연대 음악반 현악 연주팀이 참여, 다양한 문화공연을 펼쳤다.
또한 20여명의 병원 자원봉사자와 여직원 10여명이 일일찻집 도우미로 활약한 가운데 탤런트 박정수씨와 정혜영씨가 방문, 이날 행사장을 빛냈다.
병원은 이날 일일찻집 수익금과 유관기관 및 기업체에서 낸 후원금 전액을 불우환자 진료비에 사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