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사회(회장 한광수)를 비롯 약사회, 치과의사회, 한의사회 등 서울시 4개 의약단체가 서울시장 후보에 나선 한나라당 이명박씨와 민주당 김민석씨를 초청, 후보자 토론회를 갖는다.
토론 일자는 확정되지 않았지만 6월3일이나 5일경이 유력한 가운데 장소는 세종문화회관으로 정해졌다.
4개 단체는 이번 토론회서 주요 의안을 의약분업 등 보건의료 분야와 관련된 정책적 측면에 초점을 맞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후보자들은 의약분업 등의 사안이 논의될 경우 민감한 답변이 예견될 수 있지만 양측 모두 참여하겠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