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구로병원(원장 李錫玄)이 의왕선병원, 강남고려병원, 양지병원, 유광사산부인과병원 등 4개 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다.
구로병원은 21일 이들 병원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인식을 갖고 의료 질향상과 병원상호발전을 위해 함께 공조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구로병원과 4개병원은 ▲상호환자 의뢰 및 회송 ▲검사의뢰·회신을 통한 환자진료지원 ▲의학정보 교류 ▲병원경영정보교류 ▲간호사교육 및 행정직원 교육 등에서 교류하게 된다.
협력병원 규모는 의왕선병원이 18개 진료과 216병상, 강남고려병원이 11개 진료과 177병상, 양지병원이 8개 진료과 124병상을 각각 갖추고 있으며 유광사산부인과는 불임클리닉을 전문으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