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서울 강남권, 대규모 메디컬전문센터 입주
[ 2002년 05월 23일 02시 03분 ]
서울 강남권에 대규모 메디컬전문센터가 들어선다.

22일 의료전문 벤처기업 메디소프트(대표 박인출 www.medisoft.co.kr)에 따르면 서울 강남 역삼역에 인근에 위치한 스타타워 빌딩 4층 전층에 안과·성형외과·피부과·치과등 11개 진료과가 입주, '스타타원 예스클리닉'이라는 대규모 메디컬센터가 구축된다.

메디소프트 관계자는 "현재 11개 진료과를 대상으로 입주 신청을 받고 있다"며 "지금까지 50% 정도 입주자가 결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예스클리닉의 기존 메디컬센터와 달리 11개 진료과간 환자 정보 공유를 통해 최대한의 시너지 효과를 올릴 수 있다"며 "특히 메디소프트가 입주병원들을 대상으로 직원교육, 경영등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공동 홍보·마케팅 지원도 제공된다"고 덧붙였다.

예스클리닉이 들어서는 스타타워 빌딩은 지상 45층·지하 8층(연면적 6만4206평) 규모로, 상주 인구 1만5000명에 하루 유동인구만 2만명에 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특히 예스클리닉의 11개 진료과가 입주하는 4층의 경우 전체 면적이 1200평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메디소프트는 향후 3개월 이내에 11개 진료과의 입주자 선정을 마무리짓고 오는 8월경 공식 오픈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예스클리닉은 앞으로 메디소프트가 추진하는 메디칼전문센터 운영사업의 공식 브랜드 명칭"이라며 "향후 경기도 등지로 전문 메디컬센터를 확대 운영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메디소프트는 국내에서 가장 빠른 시기에 치과병원 프랜차이저 기법을 도입한 '예 네트워크'의 경영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현재 예 네트워크에는 치과병원 20여곳과 한의원, 성형외과등 30여개 이상의 회원병원이 가입돼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