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복불능환자의 연명치료 중단에 관한 공청회'가 27일 오후 2시 30분 보건사회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주제발표는 안락사에 대한 사회적 인식(보건사회연구원 김미숙 책임연구원), 연명치료 중단 및 완화치료로의 전환(연세의대 손명세 교수) 등이다.
또 토론에는 복지부 권준욱 보건의료정책과장, 전북대 김상득 교수, 한국 누가회 박상은 회장, 가톨릭신대 이동익 교수, 이승민 변호사, 서울의대 이윤성 교수, 서울의대 허대석 교수, 중앙일보 홍혜걸 기자 등이 참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