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을 이용해 각 가정과 보건소를 연결, 종합 육아정보를 제공하는 서비스가 제공된다.
서울 도봉구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각 가정과 보건소를 인터넷으로 연결해 임신과 태교, 출산등의 육아 정보를 제공하는 `도봉아기' 웹사이트(www.dobongbaby.go.kr)를 내달 1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그동안 시범운영 서비스를 제공한 도봉아기 사이트에는 초보엄마, 임신과 태교, 출산, 육아와 건강 등 다양한 콘텐츠로 구성돼 있다.
이 사이트는 특히 보건소를 이용하는 영·유아들의 출생시각, 신장, 출생기록 및 건강 기록들을 DB화해 언제라도 열람이 가능하다.
또 보건소에서 예방접종을 한 후 인터넷을 열람하면 접종내역과 함께 이후 보건소를 방문해야 할 날짜, 각종 검사결과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