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등 보험제도 전반에 대한 전문적인 연구를 담당할 대한임상보험의학회 회장에 이준환 산부인과개원의협의회장이, 이사장에 이석현 고대구로병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대한임상보험의학회는 25일 서울대 임상의학연구소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본격적인 연구활동을 벌인다.
학회는 앞으로 ▲건강보험, 자보, 산재, 민간보험 등 제도전반에 관한 연구 ▲학술대회 개최 및 회지, 도서 등 간행 ▲임상보험전문의 연수교육 및 육성발전 ▲건강보험에 관한 국내외 정보교환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석현 병원장은 "개인적으로 큰 영광이자 책임감을 느낀다"며 "많은 경험과 지식을 갖춘 동료 선배들과 앞으로 힘을 합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