팜텍홀딩스(대표이사 이준)는 자사의 월경전 증후군 치료보조제인 '지앤미(知&美)' 출시 1주일만에 1억원 이상 판매를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지앤미는 여성의 월경전 증후군 완화를 위한 건강보조식품으로 효모 균주에서 추출한 SCP-20 펩타이드가 체내에서 신경전달 물질로 작용, 신경의 흐름을 원활하게 함으로써 자율신경계를 강화하여 스트레스 및 짜증, 우울감 등을 완화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당귀, 단삼, 울금, 봉출, 천궁 등의 생약성분이 포함돼 있어 어혈 제거는 물론 생리통 완화에도 효능이 뛰어나다는 것.
팜텍홀딩스 관계자는 "건강한 자궁이 여성 건강의 척도임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직접적으로 생리통 및 월경전 증후군을 다룬 제품이 없었는데 지앤미는 일반 진통제와는 다르게 신경계의 강화 및 자궁을 튼튼하게 함으로써 여성의 건강을 전체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회사는 최근 미국 UC Davis 출신의 박사들을 중심으로 생명공학 연구소와 한방연구소를 설립하여 자체적인 제품개발 능력을 강화, 매출 증대 발판을 마련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