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청내에 의약품 동등성 시험 및 평가업무를 담당할 부서를 신설되고, 인원 24명이 충원된다.
정부는 27일 이같은 내용의 '식약청과 그소속기관직제중 개정령'을 공포했다.
개정내용을 보면, 의약품에 대한 생물학적동등성 시험 및 평가업무를 전담하기 위해 독성연구원에 '의약품동등성평가과'를 신설하고, 연구관 2명·연구사 4명 등 필요인력 6명을 배치된다.
또한 식약청 차장밑에 감사담당관을 신설했으며, 국립독성연구소의 명칭을 국립독성연구원으로 변경된다.
한편, 의약품동등성평가과 신규 인력 6명을 포함해 총 24명을 증원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