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3 지방자치단체 선거에 기초단체장 후보 11명을 비롯 약사 49명이 출사표를 던졌다.
29일 대한약사회에 따르면 김충용(분회자문위원, 옥광약국) 약사가 종로구청장 선거에 출마하는 것을 비롯 총 49명의 약사가 선관위 후보등록을 마친 것으로 확인됐다.
약사 후보자들은 각각 기초단체장에 11명, 광역의회 18명(비례대표 8명 포함), 기초의회 20명 등이다.
가장 후보가 많은 지역은 서울지역에서 기초단체장 3명을 포함 11명이었으며 다음올 전북이 기초단체장 2명을 비롯 6명의 후보를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