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8일sun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대구 현대병원, 첨단 디지털병원 본격 가동
[ 2002년 05월 31일 03시 07분 ]
중소병원 연합체인 (주)e-Hospitalkorea(EHK, 대표 김주성)의 회원병원인 대구 현대병원이 첨단 디지털병원으로 거듭난다.

현대병원(병원장 김주성)은 내달 1일 본관 3층에서 병원정보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PACS, OCS 개통식과 함께 건강증진센타, 유전자 검사·폐암조기검진 센터를 증설, 새롭게 선보인다.

현재 현대병원에 설치된 Full PACS는 국내 전문업체인 (주)메디페이스가, OCS는 메트로소프트사가 각각 구축했다.

김주성 병원장은 "환자진료시스템의 새로운 확립 및 차별화 된 의료서비스는 중소병원의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현대병원은 지역 의료정보화의 발전 및 환자 진료를 위한 양질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서 항상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Full PACS 시스템을 구축한 메디페이스 이선주 대표는 "현대병원의 Full PACS 구축은 지역 의료정보화의 발전은 물론 현대병원을 찾는 환자들에 대한 진료 서비스 향상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스템 구축시 무엇보다 안정성과 신뢰성을 최대한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현대병원이 추진중인 병원정보화 사업은 EHK 회원병원 의료정보화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향후 전국 50여개 병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한편 지난 83년 개원한 현대병원은 현재 225병상 규모로, 특히 수부외과 부문에서 수지접합 및 수부기능회복 등 약 3000회 이상의 미세수술을 실시, 전문화된 진료와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
김상기기자 bus19@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