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1일 오후 2시 워싱턴 고문 컨설턴트이자 미국 통상전문가인 C&M Internation 대표 Doral Cooper 초청 '한·미 통상관계 세미나'를 개최한다.
트레이드타워 49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미국의 통상정책 및 한·미 통상현안에 대해 논의될 예정이다.
무역협회측 관계자는 "참가비는 무료이며, 무역부, 기획실, 개발부, 관리부 등 통상담당 관계자 50여명을 선착순으로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한국무역협회 국제통상팀 02)6000-519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