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1월07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나라당 "분업, 체계적이고 합리적 대책 절실"
[ 2002년 06월 09일 13시 02분 ]
한나라당은 지난주 성명을 발표 "부패·무능한 김대중·민주당 정권의 대표적인 정책파탄 사례인 의약분업 때문에 국민부담이 크게 증가됐다"고 지적했다.

한나라당은 연세대 교수의 연구결과를 인용, "작년 기준으로 의약분업 실시후 연간 외래보험진료비가 3조8천억원 이상 증가된 것으로 추산된다"며 "국민의 추가 부담은 없다고 했던 이 정권의 변명은 새빨간 거짓말이었고 정책실패 비용은 국민에 그대로 전가됐다"고 주장했다.

당은 따라서 "의약분업에 대한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대책이 절실하다"며 "분업이후 적자상태에 빠진 건강보험재정을 다시금 건전화하기 위한 대책 마련도 시급하고 그간 지적된 여 러가지 문제들을 근본적으로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당은 "김대중·민주당정권은 말로만 서민을 위한다고 외치지 말고 지금이라도 서둘러 국민에게 고통만 주고있는 졸속 의약분업정책의 폐해를 서둘러 시정해 국민부담을 최소화시키"라고 촉구했다.
안순범기자 sbahn@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